인천 중구약사회, 동구와 통합 '급물살'
- 강신국
- 2006-01-01 19:16: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5회 정총열고 의견모아...약사공론 기금납입 방법도 논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구약사회는 지난달 29일 제25회 정기총회를 열고 동구약사회와의 통합 및 약사공론 정상화 기금 납부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먼저 구약사회는 동구약사회와의 통합을 묻는 투표 결과 52명 전원이 찬성을 했다고 밝혀 향후 통합 진행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이 자리에서 김사연 시약회장은 "중·동구가 통합되더라도 여직원에 대한 인건비 지출이 감소되지 않는 한 회원들의 부담과 회무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직원 봉급을 타 분회와 공동으로 부담토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이를 위해 "현재 지부 사무의 절반을 돕고 있는 여직원을 지부 직원으로 정식 채용해야 한다"며 "지부 직원들의 연봉을 타결한 후 이 안건을 지부 최종이사회에 상정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약사공론 정상화 기금 납인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그 동안 약사공론을 무료로 구독했고 열심히 봉사한 임원진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2만원씩 3년간 부담하기보다 5만원을 일시불로 납부하는 쪽으로 의견을 모았다.
이어진 시상식에서 유인범(신포프라자약국)약사, 김태훈(길메디칼약국)·이숙희(대학약국)약사, 김영남(제일약품)·권옥현(중구보건소)씨가 표창 및 감사패를 받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7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8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9[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10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