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분회장들 "회원위한 약사회 만들 터"
- 강신국
- 2005-12-22 22:15:3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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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회장 간친회, 송년모임 갖고 한해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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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일 간친회장은 "새해에도 지부와 분회가 합심해 회원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자"고 주문했다.
송년회에 참석한 시약사회 김사연 회장은 "회원들을 위한 대관업무와 약권신장을 위한 인보사업을 열심히 전개해 줘 감사하다"며 분회장들을 격려했다.
한편 간친회는 분회 직원의 봉급을 지부장이 전달토록 하고 새해부터 각 분회 예산을 고려해 연봉제를 실시키로 결정했다.
또한 마약퇴치운동을 약사회 주관으로 활성화시키고 약사회 발전에 기여한 회원 포상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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