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불우이웃에 온정 전달 '눈길'
- 최은택
- 2005-12-21 13:30: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랑나눔대축제 성료...의약단체장 동참 화합 과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공단 홍보대사인 탤런트 임채원씨도 팬사인회와 1일 판매원으로 활약, 행사 분위기를 북돋았다. 공단 자매결연 도시인 충남 청양군 시전리의 청양고추와 태안군 개목마을의 자연산 굴 등도 직판해 지역주민과 농촌이 함께 하는 뜻 깊은 장이 됐다.
이와 함께 사랑의 열매 달기 불우이웃 돕기 성금모금, 포토이벤트 등 부대 행사도 마련됐으며, 저녁에는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숙·최백호·유익종 등 유명가수를 초청한 사랑나눔 음악회도 호응 속에 열렸다.
체지방을 자가 측정하는 건강부스와 일산병원 의료진의 건강상담실도 마련돼 건강보험 기관으로서의 특성도 십분 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특히 의약5단체장들(병협은 부회장)이 행사장에서 성금을 기탁하고 공단 이사장과 기념촬영 하는 등 화합의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한편 공단 전국 227개 지사 7,000여명으로 구성된 사회봉사단은 이달 마지막 주를 ‘사랑 나눔 대축제 주간’으로 정하고 독거노인과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8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9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10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