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광주본부 폭설피해 농가 복구 지원
- 최은택
- 2005-12-21 11:04: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취나물 비닐하우스 보수에 재난구호단 50여명 급파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본부는 독거노인인 김정란(나주시 다시면 월태리) 씨의 취나물 비닐하우스 복구를 위해 긴급재난구호봉사단 50여명을 급파했다.
함형실 긴급재난구호봉사단장은 “연말이라서 업무도 많지만 아픔을 함께 나누고 싶어 참여했다”면서 “우리의 작은 봉사활동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께 힘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지역본부 긴급재난구호봉사단은 지난 8월에도 전북 부안군 줄포면 수해침수 피해지역에서 봉사활동을 벌인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8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9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