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약사 도덕성 회복' 특위 구성
- 강신국
- 2005-12-12 18:09:1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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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링크 무상제공 금지 척결목표...손규환씨 위원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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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약사회가 약사도덕성 회복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키로 결정,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부산시약사회(회장 박진엽)는 10일 제11차 회장단회의를 열고 드링크류 제공금지 운동에 대한 논의와 대의원 총회 일정을 확정했다.
최근 전국적인 이슈로 확산되고 있는 약국 방문 환자에 대한 드링크류 제공 반대운동과 관련해 부산시약은 '가칭' 약사 도덕성회복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키로 결정했다.
특별위원회는 약국담당 손규환 부회장이 위원장을 맡고 황병언 약사윤리위원장과 임현숙 약국위원장을 비롯한 분회장 14명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특별위원회 활동과 세부방침은 오는 20일 회장단·분회장 연석회의에서 결정키로 했다.
한편 부산시약은 제44차 대의원 정기총회를 내달 4일 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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