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신입사원 지원자 3명중 1명이 여성
- 송대웅
- 2005-12-08 16:59: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359명중 67.7%가 남성..이공대·인문사회·경영등 전공다양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지난 1일 마감한 2006년도 화이자 신입영업사원모집에 지원한 3명중 1명이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8일 한국화이자에 따르면 총 2,359명의 공채지원자 가운데 남성이 1,598명(67.7%)이고 여성은 760명(32.2%)이다.
지원자의 전공은 자연과학 및 공대 34%, 인문사회 32%, 그리고 경제경영학과 34%로 집계됐다.
이에대해 한국화이자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에서의 졸업생 및 졸업예정자들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지원자수인 2,359명은 지난 상반기 공채에 비해 약 87% 증가한 수치로 회사측은 캠퍼스투어가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송대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