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과학硏 이규범 이사장 대통령 표창
- 최봉선
- 2005-12-08 11:10: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염병 관리사업종합평가대회...건강증진 기여 공로 인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재단법인 서울의과학연구소(SCL) 이규범 이사장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이규범 이사장은 8일 경주 현대호텔에서 열린 전염병 관리사업종합평가대회에서 전문진단검사 수탁기관을 최초로 도입하여 진단검사 분야의 전문성 향상과 국민보건의료 향상 및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여 받는다.
서울의과학연구소는 임상병리 수탁기관으로 업계 1위를 유지하며 2003년 몽골로 진출, ‘모바이오’ 를 개설했다.
‘모바이오’는 현지인 무료검진, 의료진에 대한 의료기술 제공 등을 위해 개설된 정도관리 전문업체이며, 몽골정부로부터 지난 9월 우수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56년 서울대의대를 졸업한 이규범 이사장은 대한임상병리학회 회장과 한국수탁검사기관협회 초대 회장을 역임했고, 2000년 의료법인 하나로의료재단 설립을 설립해 이사장직을 맡고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