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 조의환 회장 '자랑스런 동문상' 수상
- 최봉선
- 2005-12-08 10:01: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앙대 약대졸...70년 삼진제약 설립 35년간 제약 외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조 회장은 5일 모교발전 및 국내 제약산업 발전, 사회기여 공로로 센트럴시티 밀레니엄홀에서 열린 중앙대학교 총동창회 주최 2005 중앙인의 밤 행사에서 '올해의 자랑스런 동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8회 졸업, 대학원 석사, 박사를 취득한 조의환 회장은 1970년 삼진제약을 설립, 35년간 제약 외길을 걸어오면서 모교 발전 뿐 아니라 각종 신약개발 사업을 통해 국내 제약산업 및 사회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