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제품안전경영 대통령상 수상
- 송대웅
- 2005-12-07 19:05: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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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개 평가항목 엄격심사...음료병 백색변경 등 노력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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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일산 킨텍스에서 시상식이 거행된 본상은 제품안전경영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해 제품 안전성 및 제조물 책임 예방에 두드러진 성과를 거둔 업체를 총 24개 평가항목에 걸쳐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현대약품 식품사업부는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국내 최초로 음료병을 백색병으로 교체했고, 청량 음료병에 대해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 인증을 획득하는 등 남다른 안전경영 시스템 구축 노력을 높이 평가 받았다.
또한 생산공정 외적인 분야에서도 사내 교육시스템인 ‘현대 팜아카데미’를 통해 안전경영과 관련된 과목을 전사원들이 필수적으로 이수케하고, 제품안전 전문가를 자문위원으로 고용해 정기적으로 본사 및 공장에서의 안전경영 관련 요소에 대한 점검과 개선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있다.
실제로 현대약품 식품사업부가 생산하는 식이섬유음료인 ‘미에로화이바’, 장건강 유산균음료 ‘헬씨올리고’등 주요 제품들은 소비자의 건강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는 안전 경영 시스템 하에서 제조 생산되고 있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 국민 건강을 책임지는 기업으로서 직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소비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해준 결과”라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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