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내년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 논의
- 정시욱
- 2005-12-07 09:22: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급회 지도감사, 회장단회의 이달중 개최키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성오)는 최근 약사회관에서 제11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각 위원회별 사업실적과 12월 사업계획, 약사회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상급회 지도감사가 7일 약사회관에서 수감 예정이고 하반기 분회자체감사 및 의장단회의도 오는 21일 개최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 최종이사회를 29일 개최키로 하는 한편, 연수교육 미필자에 대한 교육강화와 연수교육 개선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위원회별로 2006년도 사업계획서를 제출하고, 내년에도 더 열심히 일할 것을 다짐했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