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물신약 연구개발' 촉진 공청회 개최
- 홍대업
- 2005-12-06 16:03: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9일 오후 교육문화회관 별관서 진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천연물신약 연구개발 촉진을 위한 공청회가 9일 오후 교육문화회관 별관에서 진행된다.
복지부는 6일 제1차 ‘천연물신약연구개발촉진계획’이 이달로 만료됨에 따라 제2차 5개년 계획을 수립할 필요가 있고, 이에 따른 공청회를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공청회의 주요 발표내용은 천연물신약 연구개발 촉진계획의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추진전략의 수립 등이다.
또, 중점지원과제를 도출하는 동시에 과제별 중요도를 평가하고, 중점과제에 대한 구체적 지원방안 등 천연물신약 연구개발 촉진을 위한 비전을 모색하게 된다.
이날 ‘천연물신약연구개발촉진계획수립의 배경’에 대해서는 복지부 맹호영 사무관이 설명하고, ‘천연물신약연구개발촉진을 위한 향후 5개년 지원 계획안’이란 주제로 서울대약대 김영식 교수가 발표를 맡는다.
토론자로는 한국과학기술원 양현옥 책임연구원과 SK 케미칼 조용백 연구위원, 식약청 정명훈 사무관, 건강세상네트워크 김준현 환자권리팀장 등이 참석한다.
복지부는 6일 “그간 제2차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그 연구결과를 이번 공청회에서 발표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천연물신약연구개발촉진법’(2000년 1월12일)과 그 시행령(2000년 8월17일)에 의해 5년마다 ‘천연물신약연구개발촉진계획’을 수립해야 하고, 제1차 5개년 계획이 이달로 만료됨에 따라 조만간 제2차 5개년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