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빈혈약, 오히려 빈혈악화 부작용 경고
- 윤의경
- 2005-12-06 00:24: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프로크리트, 에포젠, 애러네스프 사용시 주의해야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존슨앤존슨(J&J)과 암젠(Amgen)은 빈혈약인 프로크리트(Procrit), 에포젠(Epogen), 애러네스프(Aranesp)가 아주 드문 경우 오히려 빈혈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
양사에 의하면 이들 약물이 발매된 이후 다른 혈액질환이 있는지 여부에 상관없이 이들 약물 사용으로 중증 빈혈을 경험한 환자들이 십여명 정도라고 말했다.
암젠의 경우 1989년 에포젠이 시판된 이후 대여섯명 미만에서, 2002년 시판된 애러내스프의 경우 2명에서 이런 부작용이 보고됐다고 밝혔다.
양사는 항체매개 빈혈인 환자에서는 이들 약물 투약이 영구적으로 중단되어야하나 승인된 처방정보에 따르는 경우 혜택/위험 양상은 양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