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심평원 이전지 강원도 원주 선정
- 최은택
- 2005-12-04 20:11: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혁신도시선정위 4일 발표...2012년까지 이전완료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강보험공단과 심사평가원의 이전지로 강원도 원주시가 최종 선정됐다.
강원도 혁신도시입지선정위원회는 혁신도시 후보지 10개 시군을 대상으로 종합평가를 실시한 결과, 간선교통망과의 접근성이 뛰어난 원주시가 춘천시와 강릉시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건강보험공단과 심사평가원 등 13개 기관이 오는 2012년까지 원주시로 이전하게 됐다.
강원도 측은 혁신도시에서 탈락된 시군을 위해 "3분의 1 이상의 공공기관을 분산배치하고 지역균형발전기금 1,000억원을 조성해 공공기관이 이전되지 않는 전 시군에 특별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건보공단·심사평가원 강원도 이전 확정
2005-06-24 11:2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