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약, 연수교육 미필자 10일 최종교육
- 최은택
- 2005-12-04 18:15: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 복약지도 활성화 등 주제...신상신고 미필자 신고당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전시약사회(회장 홍종오)가 올해 연수교육 미필자에 대한 최종 교육을 오는 10일 오전 10시 충남대 정심화국제문화회관에서 갖는다.
교육내용은 약대 6년제 개편에 따른 교육방향과 약국 복약지도 활성화.
8시간 미이수자는 오전 10시에 시작하는 1부 프로그램에, 4시간 미이수자는 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 2부 순서에서 수강하면 된다.
교육비는 대상에 따라 3만원, 5만원, 30만원으로 나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약사회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약 관계자는 “신상신고를 필하지 않은 회원은 교육 전에 신상 신고한 뒤 교육에 참석해야 하며, 이번에도 교육을 받지 않으면 재교육 없이 복지부에 고발 조치 된다”면서 불이익이 없도록 반드시 교육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