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팜, 무역의날...3백만불 수출탑 수상
- 최봉선
- 2005-12-01 09:38: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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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팔로스포린계 위주...베트남 파키스탄 쿠바 등 20여국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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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팜(대표 박명래)이 99년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에 첫 수출을 개시로 2002년 1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한데 이어 2005년도 제42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 300만불탑을 수상했다.
의약품, 동물약품 수출로 300만불 수출탑 수상은 품질의 우수성을 해외에서 높이 평가 받았음을 의미한다.
대한뉴팜은 세팔로스포린계 의약품을 위주로 베트남, 파키스탄, 쿠바 등 20여개국에 수출중으로 혈전용해제인 스트렙토키나제 및 항암제 등 주력품목도 확대하고 있으며, 특히 2005년에는 아제르바이젠, 나이제리아등 의약품 신시장에 진출했다.
또한 일본, 이티오피아 등지에 국한된 동물약품 수출도 올들어 동남아, 서남아 등지로 확대하고 최근에는 사료첨가제를 이라크, 대만 등에 공급하는 등 신시장 개척에 주력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동물의약품만으로 100만불 수출을 계획하고 있다.
대한뉴팜 관계자는 "향후에도 해외 거래선을 확대하고, 시장성 있는 수출전략품목을 개발하는 등 수출신장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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