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감정, 생리적으로 1년 이상 지속 안돼
- 윤의경
- 2005-11-30 10:52: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경성장인자, 1년 지나면 이전 수준으로 감소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소위 남녀간의 연애 감정은 생리적으로 1년을 넘기지 못한다는 흥미있는 연구 결과가 Psychoneuroendocrinology誌에 발표되어 눈길을 끈다.
이태리 파비아 대학 연구진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연인 사이의 강력한 연애 감정은 신경성장인자(NGF)에 의해 촉진된다는 것.
최근 사랑에 빠진 사람은 장기간 독신자나 장기간 지속적인 관계를 맺은 사람과 비교했을 때 NGF 혈중농도가 훨씬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동일한 연인과 1년을 보냈을 때 NGF 혈중농도는 이전과 동일한 수준으로 감소했다.
연구진은 사랑에 빠진 사람에서 NGF 혈중농도가 높은 이유는 분명하지는 않으나 연인 관계를 시작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2'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3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4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5"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 8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9클립스비엔씨, 베테랑 인재 품고 글로벌 신약 개발사로
- 10"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