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보건복지가족 혁신연대 4차 포럼
- 최은택
- 2005-11-30 10:26: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산하 기관 혁신담당 직원대상...'Fun 경영' 활성화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복지부 혁신인사기획팀장(주정미 서기관)은 포럼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혁신의 중요성과 필요성, 다양한 경험의 공유와 새로운 마인드의 전환이 공직사회에서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에 대해 강조했다. 이번 포럼을 주관한 심평원 경영혁신전략본부장(민인순)은 포럼주제를 ‘Fun 경영을 통한 조직활성화’로 선정한 이유와 관련, “성과주의와 혁신문화의 일변도로 자칫 경직되고 삭막해 지기 쉬운 조직 내 분위기를 바꾸고, 변화와 혁신도 얼마든지 즐거운(Fun) 마음으로 추진할 수 있다는 사고전환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서필환 강사는 재미와 열정이 넘치는 일터 만들기의 일환인 ‘Fun 경영’의 개념과 필요성에 대한 소개, ‘Fun 리더십’, ‘Fun 경영을 통한 조직활성화 방법 및 스킬’ 등에 대한 강의로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2'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3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4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5"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 8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9클립스비엔씨, 베테랑 인재 품고 글로벌 신약 개발사로
- 10"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