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티펠, 화이자 출신 김양태 전무 영입
- 송대웅
- 2005-11-30 10:01: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마케팅·영업총괄...다국적의약산업협회 위원장 역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양태 전무는 한국 화이자 제약에서 20여년간 영업, 프로덕트 매니저, 마케팅 매니저와 영업관리 임원및 한국 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의 마케팅 커미티 위원장을 역임한 제약업계의 영업-마케팅 부분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한국 스티펠의 권선주 사장은 “지금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한국 스티펠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전문 인력을 보강하게 됐다”며 “김양태 전무이사의 오랜 기간 축적된 제약업계에 대한 깊은 이해와 노하우가 한국 스티펠의 성장을 가속시킬 원동력이 되어 줄 것으로 믿고 있다” 고 말했다.
송대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2'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3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4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5"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 8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9클립스비엔씨, 베테랑 인재 품고 글로벌 신약 개발사로
- 10"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