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정신장애인 위한 직업재활 토론회
- 송대웅
- 2005-11-25 16:50: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한정신보건가족협회 주최...과제및 대책 논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한정신보건가족협회는 오는 30일 정신장애인을 위한 직업 재활 토론회가 주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약 2시간동안 한국교회백주년 기념관에서 열릴 이번 행사에서는 정신장애인을 위한 직업재활의 과제와 대책이 폭넓게 논의될 예정이다.
이근희(송파사회복귀시설 시설장), 이금진(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고용개발원)씨가 주제발표에 나선다.
또한 황정우(이레사회복귀시설 시설장), 박헌수(대한정신보건가족협회 수석부회장), 이원희(보건복지부 정신보건팀장), 최한철(비클시스템 상무이사) 등 각계인사가 참여해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본 행사에 앞서 '2005 정신장애극복수기 당선자' 및 '정신건강축제 포스터 당선자' 등 시상이 있게 된다.
주최측은 "정신장애인의 직업재활을 위한 많은 발전 속에서도 직업재활과 고용촉진을 위한 지속적인 발전과 새로운 변화를 생각하기 위한 과제와 대책을 제시함으로써 향후 정신장애인의 직업재활을 위한 새로운 변화를 위한 대안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행사의의를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7[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8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