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방거주자, 동절기 보건소 건강검진 실시
- 홍대업
- 2005-11-22 11:57:2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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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등 6개 부처, 겨울철 서민관련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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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절기를 맞아 쪽방거주자를 상대로 한 건강검진과 결핵검사 등이 추진된다.
복지부 등 6개 부처는 22일 오전 복지부 김근태 장관 주재로 사회문화정책관계장관회의를 열고, 동절기 서민관련 대책을 마련했다.
이날 회의결과에 따르면 복지부는 쉼터 및 쪽방거주자에 대한 보건소 건강검진과 결핵검진을 실시키로 했다.
전국 4개 보건소에서도 거리 노숙인을 상대로 무료검진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동절기 전에 65세 이상 노인과 기초생활 수급자 등 인플루엔자 고위험군 약 300만명을 대상으로 보건소에서 무료예방접종을 실시하기로 했다.
아울러 지난 1일 개소한 보건복지콜센터의 ‘희망의 전화 129’를 최대한 활용, 동절기 긴급지원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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