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노숙인쉼터 마련 작은음악회 후원
- 최은택
- 2005-11-22 10:06:5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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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본원 강당서 공연...수익금 등 58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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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연에는 가수 서유석, 테너 김동규, 소프라노 김구미, 째즈가수 함병천, 기타리스트 김병식 등이 출연해 장르를 초월한 화음을 선보였다.
심평원 관계자자는 “백혈병 등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치료비를 전달하는 ‘With-U.함께해요’ 캠페인과 그 맥을 같이 하는 의미에서 공연장소를 무료로 제공했다”면서 “이날 공연을 통해 벌어들인 수입금 450만원, 후원금 130만 등 580만원의 현금과 여성의류 등 생활용품을 열린여성센터에 후원했다”고 밝혔다.
한편 열린여성센터는 보증금 5,000만원 월세 55만원에 여성 노숙인 30여명이 기거하는 쉼터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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