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약사봉사상 시상대상자 3명으로 확대
- 정웅종
- 2005-11-20 20:58: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여약사위원회 후보자추천 소위에 위임...최종이사회 때 시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시약사회(회장 권태정)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조덕원, 위원장 엄태순)는 제8차 여약사위원회 회의를 열고 제2회 서울약사봉사상 시상식에 대해 논의해 이 같이 결정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2회 서울약사봉사상 수상후보자 추천에 관해 여약사소위원회에 위임하는 것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시상식은 최종이사회 때 치르기로 했다.
지난해 수상자로 장영심(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 자양사회복지관)관장과 이명우(서울지방경찰청 정부중앙청사경비대)경위가 선정돼 메달과 상금 300만원을 수여받았었다.
한편 조덕원 부회장은 지난 5일 열린 제30차 전국여약사대회와 관련해"성황리에 개최되어 기쁘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