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부터 서울 관악지역 약국 자율점검
- 강신국
- 2005-11-18 12:03: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관악구약, 명예지도원 2명 투입...자율점검표 준수 당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신충웅)가 오는 21일부터 26일까지 약국 자율점검을 실시한다.
18일 구약사회에 따르면 이번 자율점검에는 의약품 명예지도원 2명을 투입, 조제료 할인, 원가이하 판매행위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구약사회는 약국자율점검표에 의거 위반사항이 없도록 약국운영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9[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10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