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고품질 의약품 생산 ‘대웅’에 감사패
- 김태형
- 2005-11-11 18:59: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건복지위, 건강증진 공로 인정..."품질관리 더욱 엄격"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웅제약은 “지난 60년간 최고 품질 의약품을 공급해 국민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고 제약업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회의원 등 20명은 지난 10월 5일 대웅제약 향남공장을 방문, ▲환경친화적 조경과 깨끗한 근무 환경 ▲최첨단 자동화 생산라인 ▲엄격하고 체계적인 품질보증시스템 ▲보관 품질을 보증하는 무인자동화 창고 ▲직원복지시설인 헬스, 골프장을 둘러봤다.
보건복지위원들은 당시 국내 우수 의약품 제조업체답게 세계적인 수준의 철저한 품질보증 시스템과 엄격한 제조 원칙 속에서 소중한 의약품이 생산되어 국민건강을 지키고 있다고 평가했었다.
국회의원들은 특히 친환경적인 제조 환경과 아름다운 공장 환경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웅제약은 “현재 수준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더 엄격한 품질관리와 직원들이 신바람 나는 공장운영으로 세계 제일의 의약품 제조공장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웅제약 향남공장은 KGMP와 KGSP 포함 국제 환경, 보건, 안전 인증을 모두 획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5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6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7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8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9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10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