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신약 부사장으로 박종전 씨 영입
- 김태형
- 2005-10-31 14:48: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웅제약 총괄임원 출신...개발업무 분야 베테랑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중외제약은 31일 "대유신약 부사장으로 박종전 씨를 11월1일자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신임 박종전 부사장은 성균관대 약학과를 졸업하고, 한독약품에 입사한 뒤 한국씨락에서 공장장 및 상무이사를 거쳤다.
이어 영진약품에서 개발담당 이사와 상무이사를, 대웅제약에서는 총괄임원으로 개발, 공장, 연구소 등을 관장, 제약업계의 개발분야 베테랑으로 평가받고 있다.
학력사항 1971년 2월 성균관대학교 약학과 졸업 1992년 2월 서울 산업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졸업 중앙대학교 의약식품 대학원 석사(약학석사) 2002년 2월 성균관 대학교 약학대학원(약학박사) & 61548; 경력사항 1973~75년 한독약품 1978~91년 한국씨락 상무이사 겸 감사 1991~99년 영진약품 임원(개발/해외업무 등) 1999~05년 대웅제약 총괄임원(COO) - 개발, 공장, 연구소 및 대외업무 전반
박종전 부사장 경력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9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