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제약 특허분쟁 대응전략' 세미나 개최
- 송대웅
- 2005-10-26 10:21: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약조합 주최, 약학박사 출신 안소영 변리사 연자나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국내외 의약품의 특허동향을 한눈에 볼수 있는 세미나가 열린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특허법인 다래와 공동으로 11월 9일 한국발명진흥회관에서 '제네릭 의약품의 국내외 시장진출을 위한 성공적인 특허 전략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약학박사 출신 안소영 변리사(특허법인 다래)가 '최근 판례를 통하여 본 국내 제약 및 화학기업의 특허분쟁 대응 전략'을 발표한다.
또한 미국 특허소송에서 다년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해 온 Rothwell, Figg, Ernst & Manbeck으로 부터 연사를 초빙하여 미국 제네릭 관련 소송의 생생한 체험담을 듣는 기회가 마련된다. 안소영 변리사는 "지난 6년 동안 국내외 기업의 특허소송을 대리하면서 얻은 지혜와 경험을 바탕으로, 특히 제약업계, 생명공학 및 화학 분야의 국내 기업들이 국내외 시장에 진출하면서 부딪치는 여러 가지 특허분쟁에서 성공하기 위한 특허전략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자 본 세미나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참가비는 없고 자세한 신청방법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홈페이지 www.kdra.or.kr에서 안내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 4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7"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 8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기자의 눈] 보건의료 입법, 여야·직능 이익 쏠림 없어야
- 102세대 BTK억제제 '브루킨사', CLL 전연령 급여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