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 까스활명수 광고 "확 젋어졌네"
- 송대웅
- 2005-10-13 17:00: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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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능엔터테이너 김동완씨 캐스팅...역동적 느낌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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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은 지난 8일부터 까스활명수의 새로운 광고를 내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메인모델로 최근 KBS2-TV주말극 '슬픔이여 안녕'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김동완을 전격 캐스팅 했다.
10대부터 중장년층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팬층 확보하고 있으며 98년 데뷔이후 젊은 패기와 자신감으로 똘똘 뭉친 건실 청년의 이미지를 유지해온 김동완이 108년이라는 오랜 기간 동안 브랜드 리더로서 변함없이 사랑 받아온 기업과 브랜드의 이미지와 맞아 떨어진 것.
광고기법 또한 화면분할을 통해 역동적인 느낌을 살렸고, 전체적인 분위기를 젊은 이미지에 걸맞게 깔끔하고 산뜻한 톤으로 처리했다.
이번 광고는 까스활명수가 11가지 생약성분으로 부드럽게 작용하고, CO₂를 첨가해 답답한 속을 시원하게 뚫어주는 점을 부각시키기 위해 만능엔터테이너 김동완의 이미지를 여러 각도에서 표현했다.
광고를 통해 발라드를 멋지게 소화하는 모습은 까스활명수처럼 부드럽고, 파워풀한 댄스를 보여줄 때면 까스활명수처럼 시원하다는 것을 화면분할기법으로 보여준다.
노래와 춤, 연기등 뭐든지 다 소화하는 '까스활명수 같은 남자'임을 강조한 것이다.
동화약품 측은 "부채표 까스활명수가 100년 넘게 지켜온 가치는 계속 이어갈 것이다"라고 강조하면서 "하지만 늘 새로운 모습, 젊은 브랜드로 소비자에게 기억되고자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정신으로 다양한 변신을 모색하고 있다"고 의의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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