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정보화 사업 특혜 의혹 논리적 비약"
- 최은택
- 2005-09-27 11: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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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찰 참가업체에 정보 사전공개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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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은 열린우리당 문병호 의원이 제기한 건보공단 차세대 정보화사업 특정업체 밀어주기 의혹과 관련 “근거 없는 논리적 비약”이라고 해명했다.
공단측은 “공단이 차세대시스템 구축 필요성을 확인한 것은 BPR을 시작하기 훨씬 이전이었고 올해도 하반기 시스템 구축 착수금 집행을 위해 연초 예산을 확보해 놓은 상태였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BPR 중간결과가 나온 상태에서 입찰공고를 낼 당시 참여업체 모두에게 정보가 사전 공개됐다”면서 “특정업체에 유리했다는 주장은 논리비약”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공단의 실상을 파악하는 정도에 따라 제안의 내용일 달라질 수는 있을 것”이라고 단서를 달았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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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정보화사업 특정업체 밀어줬다 '의혹'
2005-09-26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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