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약 593품목 약값인하-292품목 삭제
- 김태형
- 2005-07-21 10:38: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풍제약 23품목·GSK 17품목 포함...378품목 새등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복지부, 내달 적용
의약품 유통과정에서 할인·할증 행위가 적발된 의약품 593품목이 예정대로 내달부터 약값이 인하된다.
또 의약품 378품목이 새로 보험 등재되고 보험약 292품목을 보험약 목록에서 삭제된다.
보건복지부는 20일 이같은 내용의 ‘약제급여·비급여 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표’를 개정하고 내달 1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단 보험약에서 삭제되는 292개 의약품은 재고소진을 위해 2006년 1월말까지 급여혜택을 받는다.
고시내용을 보면 플라빅스, 자니딥 등 100억대 이상 거대의약품 27품목을 비롯 보험약 593품목 평균 1.96%인하된다.
회사별 인하품목을 보면 신풍제약이 23품목으로 가장 많았으며 대원제약과 이연제약이 20품목이 포함됐다.
한올·삼천당·일동제약이 15품목, 명문제약과 명인제약이 11품목씩 포함됐다.
외자사를 보면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이 잔탁, 박사르정, 세레타이드250디스커스 등 17품목으로 가장 많았으며 ▲한국베링거인겔하임 11품목 ▲한국얀센 10품목 ▲한국아스트라제네카 9품목 ▲노보디스크·한독약품 7품목 ▲파마시아코리아 6품목 ▲한국쉐링 5품목 ▲한국와이어스·한국화이자 4품목 등의 순이었다.
복지부는 또 한국화이자의 정신질환 치료제 '젤독스캡슐60mg(2,383원)' 등 378품목을 보험약으로 새로 등재했다.
반면 바이넥스의 로스정, 대웅제약의 대웅아세트아미노펜정300mg 등 292품목은 품목허가를 자진취하, 보험약에서 삭제된다.
또 광동제약의 아트라진정, 일동제약의 아로나민씨플러스정, 한국쉐링의 네비도주사 등 의약품 33품목은 비급여약으로 등재되고 고려제약의 니프루살정 등 503품목은 비급여에서 삭제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노보노디스크 '알헤모' 국내 승인…혈우병 예방옵션 추가
- 4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5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6대웅제약 '크레젓정10/5mg' 일부 시중품목 회수
- 7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8건강약품, 검사 당일 아침 복용량 줄인 '굿모닝프렙산' 허가
- 9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10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