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마약교육-복약지도 연수교육 진행
- 정시욱
- 2005-06-28 09:24: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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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 1,200명 성황...의약품부작용 모니터링 등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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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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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서는 약사관련 법규해설(대구지방검찰청 의약품전담 권영빈 검사), 의료용 마약류 취급자 교육(대구광역시 보건위생과 백윤자 계장)이 각각 설명했다.
또 의약품부작용 모니터링-유해사례의 보고사항(식품의약품안전청 의약품관리과 이동희 사무관), 복약지도 실무지침(김성철 약학박사) 주제의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회원에게는 마약류 취급자 교육수료증을 교부하며 교부방법은 분회별로 명단을 취합하여 각구 보건소에 제출하고 추후 각 분회에서 일괄 교부할 예정이다.
구본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재고의약품 반품에 협조해 준 제약사 및 도매업소와 약사회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회관별관 신축과 마퇴대구지부 개소식에 힘써준 임원들께 감사한다"고 전했다.
이어 “약대 6년제는 7월 5일 공청회를 마지막으로 올해 마무리를 확실히 할 것이며 성분명처방으로 가기위한 첫 걸음으로 대체조제의약품 선정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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