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장덕환 본부장외 2인 철인3종 완주
- 송대웅
- 2005-06-27 17:08: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통영 국제트라이애슬론 참가...조현욱 주임 최단기록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글락소스미스클라인에 따르면 수영 1.5Km, 사이클 40km, 달리기 10km로 이루어진 이번 철인 3종경기에서 조현욱 주임이 네명 중 가장 먼저 결승라인을 밟았고, 이어 장덕환 본부장과 최원석 차장이 모두 3경기를 완주해 메달을 획득했다.
수영을 제외한 2종경기 도전을 목표로 했던 박세환과장도 메달을 받지는 못했지만 목표 달성에 성공했다.
마라톤에서 '글락소 스미스클라인' 이라는 글자가 새겨진 운동복을 입고 경기에 참가하여 회사의 위상을 높이기도 한 이들 4명의 선수들에게 회사에서는 익시더쉽(Exceedership)의 표상으로 금일봉을 전달해 노고를 치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2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3"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4아리바이오, 1200억 추가 확보 기대…후속 CNS 개발 속도
- 5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62856억 처분한 한미 창업주 장남, DXVX에 1024억 투입
- 7미승인 제품 진열시 벌금…환경부 살생물제 집중단속 예고
- 8"한약사 전문약 취급 지침 마련"...약정협의체 후속 조치 속도
- 9삼진, 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가세...시장 파이 키울까
- 10이연제약 공동개발 NG101, ASRS서 릴리와 같은 세션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