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개국동문, 연수회열고 직능향상 다짐
- 강신국
- 2005-06-26 17:50: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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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영·학술강의 진행...약국법인 토론의 시간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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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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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회는 이날 알러지성 비염의 치료요법과 앞서가는 사고와 직업관 등 학술·경영강의를 진행했다.
또 제약회사의 R&D전략과 개량신약 등에 대해 소개하고 역업계 흐름에 대해 안내했다.
동문회는 이어 선배약사들의 주요 활동사항과 약국법인에 대한 대비책 등 약계 현안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남수자 회장은 “동문들의 발전을 위한 커다란 울타리를 만들어 기회와 성공의 밀알이 되기 위해 동문회가 노력하고 있다”며 “이러한 기본철학으로 뭉친 동문회 집행부를 믿어 달라”고 말했다.
한편 행사에는 동문회 소속인 대한약사회 곽순덕 감사, 박해영 부회장, 차도련 국제이사, 김경옥 경기도약회장, 노숙희 충남도약회장과 외빈으로 스티펠 권선주 사장, 지오영 조선혜 대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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