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도협, 의약품유통 공동포럼 제안
- 최은택
- 2005-06-23 15:00: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협 "한국도매에 좋은 영향"...초도이사회서 수락여부 논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일본 도매협회가 '의약품도매유통 공동 포럼'을 개최하자고 도매협회에 제안해 왔다.
23일 도매협회(회장 주만길)에 따르면 일본도협측이 최근 양국의 의약품 유통현황을 상호 교환하고 공동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공동포럼을 개최하자고 제의했다.
협회는 이에 따라 23일 초도이사회에서 이 제안을 안건으로 붙여 포럼 개최여부와 계획 등을 논의키로 했다.
협회측은 "일본은 현재 의약품시장 규모로서 세계 1,2위를 다투고 있고, 조마진율도 한국보다 약 1.5% 이상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면서 "상호 발전에 위한 포럼을 개최하는 것이 한국도매에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밝혔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2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3"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4아리바이오, 1200억 추가 확보 기대…후속 CNS 개발 속도
- 5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62856억 처분한 한미 창업주 장남, DXVX에 1024억 투입
- 7"한약사 전문약 취급 지침 마련"...약정협의체 후속 조치 속도
- 8미승인 제품 진열시 벌금…환경부 살생물제 집중단속 예고
- 9삼진, 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가세...시장 파이 키울까
- 10이연제약 공동개발 NG101, ASRS서 릴리와 같은 세션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