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약청, 명예지도원과 합동약사감시
- 최은택
- 2005-06-20 16:11: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KGSP 지정 3년미만 업소대상...24일까지 5일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식약청이 시도 약사감시원, 서울도협 의약품 명예지도원과 함께 20일부터 민관합동감시에 들어갔다.
20일 서울청에 따르면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합동약사감시는 올해 KGSP사후관리 월별 계획 중 6월에 점검키로 한 업소들이 대상이며, 경기북부지역과 강원도 소속 약사감시원과 서울도협 명예지도원 5명이 참여키로 했다.
서울시 약사감시원의 경우 자체 점검계획으로 인해 이번 합동감시에 참여하지 않는다.
서울청 관계자는 "서울청과 시도 약사감시원간 업무협조와 효율성, 사후관리에 따른 관련 규정 해석차 등을 방지하기 위해 합동단속을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2"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3아리바이오, 1200억 추가 확보 기대…후속 CNS 개발 속도
- 4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52856억 처분한 한미 창업주 장남, DXVX에 1024억 투입
- 6"한약사 전문약 취급 지침 마련"...약정협의체 후속 조치 속도
- 7미승인 제품 진열시 벌금…환경부 살생물제 집중단속 예고
- 8삼진, 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가세...시장 파이 키울까
- 9이연제약 공동개발 NG101, ASRS서 릴리와 같은 세션 발표
- 10'상장 시동' 인제니아 "MSD 편입 신약, 후기 임상 자체 추진 목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