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 직원 자율방범대 활동...봉사 앞장
- 최은택
- 2005-05-16 10:35: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성북구 자율방범대...맨손으로 흉기 든 강도 잡아 표창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도매업체 직원들이 방범대원으로 활동하면서 지역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16일 도매업계에 따르면 약국주력 업체들이 다수 모여있는 신설동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도매업체 직원들이 성북구 자율방범 대원으로 활동, 청소년 계도와 치안유지에 익일을 담당하고 있다.
진웅약품 이영수 부장의 경우 흉기를 든 강도를 맨손으로 때려 잡아 경찰서장 표창을 받기도 했다고.
현재 성북구 자율방범 대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도매업체 직원은 원진약품 이해근 부장, 서영약품 조태영 과장, 진웅약품 이영수 부장, 정재원 과장 등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들은 오는 22일 성북구 삼선초등학교에서 열리는 자율방범대 체육대회에 참가한다.
작년 1회 대회에서는 이들이 속한 팀이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조례·훈령 머물던 병원선, 공식 요양기관 지정 입법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