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소비자 신뢰기업' 3년 연속 선정
- 최봉선
- 2005-05-12 15:33: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소비자보호, 정보투명성에 높은 점수...고객만족 경영실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경제신문사와 한국소비자포럼은 일반 소비재, 유통, 내구재, 서비스업, 교육 등에서 총40개사를 소비자 신뢰기업으로 선정했다.
매출규모 품질인증 등을 기준으로 1차200개 기업을 선정한 후 3월30일 ~4월12일 동안 한국소비자포럼 사이트에서 소비자 설문조사를 통해 이같이 뽑혔다.
이상의 선정기준은 소비자가 직접 기업의 수준을 평가하여 대표적 신뢰 기업을 선정함으로써, 기업이 (고객으로부터) 신뢰도를 획득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데 의미가 깊다.
태평양제약 관계자는 "제품(서비스), 소비자보호, 정보투명성에 대한 신뢰도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부여 받았고, 고객만족 경영을 실천하고 고객과의 관계구축에 힘쓰는 기업에 신뢰도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평가돼 그 의미가 대단히 높은 상"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회사가 지향하는 가치경영 실천이 소비자가 기업 활동의 이념과 목표를 공유함으로써 상생적 협력 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