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전국임원에 회원조직력 강화 주문
- 강신국
- 2005-05-09 00:55: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원워크숍 성료...결의문 채택 무산 '옥의티'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원희목 회장은 "직능간 치열한 생존경쟁 등 어려운 환경에서 회원결집력이 무엇보다 중요해 졌다"며 "회무 3대 활동방안으로 임원 정예화, 회원 의식화, 국민과 함께하는 대중화 운동 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별강연에 나선 보건복지부 김근태 장관은 약사회와 관련된 보건의료정책을 소개하고 의약품 유통비리 척결을 강력 추진하겠다고 선언했다.
또 퇴장을 하며 "약사회 파이팅"을 3번이나 외쳐 약사회 임원들의 아낌없는 박수를 받아 차기 대권주자로서의 정치력을 보여줬다.
신현창 사무총장도 약사회 조직력과 현실에 대해 소개하고 조직력 확대 차원에서 오프라인을 통한 반회 활성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약사회는 또 남·북극, 에베레스트 등정 등 3극지를 정복한 허용호씨를 초빙, '고난극복을 위한 팀워크와 동력'이란 주제의 강연과 실제 등반과정을 소개한 영상물을 상영해 눈길을 끌었다.
7일에는 지부(분회)별 회무추진 사례발표가 진행됐다.
부산시약은 ▲반회 연수교육 활성화 ▲휴일 당번약국 안내, 대전시약은 ▲복약지도 경연대회, 경기도약은 ▲복약지도 활성화 ▲자치장제도 ▲화상회의 ▲교품쇼핑몰 ▲의약품 구매전용 카드 등에 소개했다.
또 경기 고양시약은 ▲복약지도 캠페인, 전북 부안군약은 ▲본인부담금 할인 정화노력에 대해 발표했다.
한편 약사회는 폐회를 앞두고 약사회 조직력 강화를 위한 결의문을 채택하려 했지만 서울시약 권태정 회장, 경기도약 김경옥 회장 등의 반발로 무산됐다.
즉 결의문 내용에 약대 6년제, 성분명처방 실시 등 미해결 현안이 빠져있다는 주장이었다.
이에 원희목 회장이 지부장들의 의견을 받아 들여 결의문 내용을 수정키로 하는 선에서 논란은 마무리됐다.
관련기사
-
김근태 장관 "의약품 유통비리 꼭 잡겠다"
2005-05-09 06:51
-
원희목 회장 "6년제, 분업 완성의 첫 단추"
2005-05-09 06:4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