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노조, 의료비 본인부담실태 등 설문
- 최은택
- 2005-05-04 10:25: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는 11일까지 산하지부 통해...보건의료협약 여론화 일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의료노조(위원장 윤영규)가 의료비 본인부담 실태와 병원 병상운영현황 등에 대한 설문조사를 벌이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4일 노조측에 따르면 2005년 보건의료협약 여론화와 쟁점화를 위해 오는 11일까지 산하 지부를 통해 설문조사를 벌인다.
주요 내용은 의료비 본인부담 실태(가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의견, 본인부담금 해결방식 등), 병상운영현황(기준병상 확보 현황, 상급병실료와의 차액현황 등), 환자의 병실료부담, 기준병실 입원대기일수 및 기준병실 요구도 등.
특히 병상운영현황의 경우 환자의 수요에 적합한 기준병실 확보율을 제시, 기준병상 확보기준 변경의 필요성을 여론화하기 위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