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병원, '브롱코박솜' 등 91종 입찰
- 최은택
- 2005-05-01 19:47: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일 자체 사용의약품...미자격자 고의입찰시 제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산재의료관리원 동해병원이 자체 사용의약품 입찰을 오는 3일 오전10시 실시한다.
입찰품목은 △품목별단가 ‘브롱코박솜’ 등 6종 △그룹별 단가총액 ‘스틸녹스정’ 등 85종(1그룹: 내복제, 2그룹: 주사제·외용제) 등.
그룹별 입찰시 군내 1개 품목이라도 납품 불가시에는 투찰해서는 안되며, 미자격자가 고의로 입찰에 참가한 경우 부정당업자로 제제한다.
계약기간은 계약체결일로부터 내년 4월30일까지다.
(문의: 033-530-3213)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8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