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고한 간호정신 계승" 나이팅게일 선언
- 최은택
- 2005-04-29 11: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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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을지의대 간호학과 28일...간호과생 등 300여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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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의대 간호대학(학장 오희영)이 28일 병원 3층 대강당에서 박영하 을지학원 이사장과 김용일 을지의대 명예총장, 간호학과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6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가졌다.
병원측에 따르면 이날 선서식에서 간호인으로 첫 발을 내딛는 66명의 간호학과 3학년 학생들이 나이팅게일 정신을 상징하는 촛불을 들고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간호정신을 이어받을 것을 서약했다.
방영하 이사장은 치사를 통해 “간호사로서의 직분을 다하겠다고 다짐한 이 결심을 잊지 말고 더 나은 환자 간호를 위해 끊임없는 연구와 교육, 변함 없는 배움의 자세를 통해 훌륭한 간호사가 돼 줄 것”을 당부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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