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藥, 지역 도매상에 반품사업 참여 주문
- 강신국
- 2005-04-28 11: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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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체들, 내달중 반품완료 약속...마진 5% 감각상각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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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사회(회장 김사연)는 27일 인천지역 대표 도매상인 지오영, 인천, 백제, 신영약품과 재고약 반품 2차 모임을 갖고 적극적인 반품사업 참여를 주문했다.
이에 도매상 대표들은 내달 중으로 반품 작업을 완료하겠다며 약국에서 5% 정도의 도매 마진에 대한 감가상각을 고려해 달라는 요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시약사회는 같은날 2004년도 연수교육 2차 재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김사연 회장의 ‘윤리교육’, 곽광희(인천시보건정책과) 팀장의 ‘약사법 중 행정처분 기준 해설’, 송일재(남구보건소) 약사의 ‘마약류 관리 주의사항’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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