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W-store 안산 중앙약국 8호점 오픈
- 정시욱
- 2005-04-27 10:00: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동인구 많은 상권요지 위치, 밝은 약국이미지 강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중앙점은 안산시 중심상권인 중앙역 앞 '중앙약국'에 위치하며 아울렛, LG백화점 등 대형 유통시설과 점포들이 밀집해 있어 요지로 손꼽히고 있다.
총 80평 규모의 매장에 더블유스토어는 매장전면에 약 25평을 사용하게 된다.
또 매장 내부를 외부에서도 훤히 볼 수 있도록 인테리어를 변경, 매장 분위기를 한층더 밝은 이미지로 변화시켜 기존 약국고객뿐만 아니라 유동인구를 쉽게 흡수할 수 있도록 했다.
중앙점 오픈을 맞아 매장 근처에서는 꽝없는 긁기복권을 나눠주는 등 다양한 상품 이벤트와 사은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중앙약국 최복수 약사는 “현재 조제수입과 일반매약에 대해선 만족하지만, 지난 3~4년 전부터 크게 증가한 20대 유동 인구층을 유치하기에는 한계가 있는 것으로 판단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드럭스토어로 변화하는 약국들의 영향으로 W-store를 유치함으로써 다양한 상품을 구비하여 젊은층 고객을 창출할 수 있고, 또한 조제수입과 일반매약도 충분한 시너지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더블유스토어는 지난해 5월 성신여대점 오픈을 시작으로 논현, 수원, 부천, 분당, 일산 등 현재 수도권 지역에 6개점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서울과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32개 매장을 열어, 총 38개점을 운영할 계획이며, 내년에는 전국적으로 150개 가맹점을 목표로, 본격적인 매장 오픈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8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