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환자는 마루타' 2탄 방영..파장예고
- 정웅종
- 2005-01-14 17:49: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후속편 방영 예고...방송이후 불거진 파장 집중보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불법지방흡입수술 보도 이후 의료계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환자는 마루타' 2탄이 16일 방영된다.
14일 문화방송 시사매거진2580팀은 홈페이지 방영예고를 통해 방송 후 의료계 반응과 파장 등을 중점적으로 후속보도하겠다고 밝혔다.
2580팀은 "지난주 방송에서 성형외과나 피부과 등에서 의사가 아닌 의료기기상이 지방흡입수술을 자행하는 충격적인 현장을 고발했다"며 "환자들 모르게 교묘하게 이뤄지고 있는 불법 시술실태가 적나라하게 드러난 것이다"고 주장했다.
이어 "방송이후 의사협회에선 불법 시술과 관련된 문제는 외면한 채 기자 핸드폰번호와 이메일을 공개하는 등 악의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며 "불법 지방흡입수술 실태와 방송 이후 불거진 파장을 후속보도한다"고 밝혔다.
후속보도의 초점이 추가 불법시술과 의료계의 대응방식에 맞춰질 것으로 보여 또 한차례 의료계의 강한 반발이 예상된다.
한편 이번 후속보도도 '환자는 마루타' 1탄을 진행했던 김병헌 기자가 맡기로 했다.
관련기사
-
"의사 장사꾼 불과"-"아프면 그냥 죽어라"
2005-01-14 14:30
-
의협, 불법지방 흡입술 보도 MBC '응징'
2005-01-12 13:0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