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올매출 3,800억-순이익 380억 예상
- 최봉선
- 2005-01-03 09:5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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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모디핀' 등 성장주도...비만약 '슬리머' 등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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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은 2005년도에 매출액 3,800억원, 당기 순이익 380억원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3일 공시에 따르면 한미약품은 이같은 매출은 2004년 하반기에 출시된 고혈압 치료제 '아모디핀', 당뇨병 치료제 '그리메피드'의 성장 주도와 먹는 무좀약 '이트라', 치매치료제 '카니 틸', 항생제 '클래리', 소염효소제 '뮤코라제' 등 기존 제품의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또한 비만치료제 '슬리머', 간질 치료제 '가바페닌' 등 20여개의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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