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인도네시아에 의료지원단 급파
- 최은택
- 2005-01-02 14:51: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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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진 6~19일까지 진료활동...15만달러 상당 구호금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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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의료지원단은 김태규 서울의료원 진료부장을 단장으로 총 27명이며, 6일부터 13일까지 진료활동을 벌이게 된다.
이어 이준영 서대문병원장을 단장으로 서울시 의사회 등 보건의료단체 의료진으로 구성된 2진도 오는 11일 출발해 1진과 임무 교대후 19일까지 진료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서울시는 이와 관련 현지 상황이 매우 악화되거나 심각할 때는 의료지원 규모와 일정을 탄력적으로 보완해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서울시는 자카르타시를 통해 아체주정부에 10만달러의 구호금을 전달했으며. 5만3,000여 달러 상당의 구호품 및 생필품은 서울시 선발대에서 구입해 반다아체지역에 보급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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