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섭 회장, '외국인노동자의 집' 방문
- 최봉선
- 2004-12-31 16: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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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자들과 예배...바자회에서 마련한 성금과 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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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문을 연 성남 외국인 노동자의 집(대표 김해성 목사)은 국내에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인권보호와 쉼터 역할을 하고 있는 단체이다.
녹십자 허영섭 회장은 회사에서 매년 연말이면 '온정의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기탁해온 것과는 별도로 몇 년 전부터 매달 개인적으로 '성남 외국인 노동자의 집'을 후원해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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