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가 PC, 연말 악성 바이러스 '주의보'
- 강신국
- 2004-12-26 21:47:4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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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 보안패치 업데이트...의심가는 메일 바로 삭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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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안철수 연구소 등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성탄과 연하 메시지를 교환하는 등 네티즌의 PC 정보 보안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나선 상황이다.
즉 윈도 운영체계 사용자는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제공하는 최신 보안 패치를 모두 적용하고 의심이 가는 메일은 삭제하는 등 기본적인 보안 관리수칙을 이행해야 한다는 것.
약국에는 아직 구형 PC가 많아 보안에 취약하고 EDI청구 등 인터넷 사용량도 다른 업종에 비해 높아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국내 바이러스 백신 프로그램과 외국 백신 프로그램을 동시에 사용하는 게 안전한다고 조언했다.
컴퓨터 바이러스 예방법 ①정품 소프트웨어 사용을 생활화해야 한다. ②출처가 불분명한 E -메일은 열어보지 않는다. ③PC 통신이나 인터넷을 통하여 프로그램을 내려받을 때는 신뢰할 수 있는 유명 통신망이나 인터넷 사이트에서 받도록 한다. ④백신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에는 항상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야 한다. ⑤아웃룩 등의 보안 허점을 이용해 전자 메일 첨부 파일이 자동으로 실행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사용하는 응용 프로그램에 대한 최신 보안 패치 파일을 항상 적용한다. ⑥가급적 드라이브 전체를 공유해서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부득이 공유를 해야 할 경우에는 필요한 폴더만 '읽기' 권한으로 공유한다 ⑦비상 시 데이터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데이터를 정기적으로 백업해놓고 복구 디스켓을 준비해 놓는 것이 좋다. 바이러스 메일 구분법 ① 대부분 영문 이메일이다 ② microsoft와 같은 신뢰할 만한 곳이 발신인으로 돼 있다. ③ hi, hello 등과 같은 친근한 제목을 사용한다. ④ 정체모를 실행 파일이 첨부돼 있다.
컴퓨터 바이러스 예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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