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의의료원, '자궁경수술센터' 개소
- 송대웅
- 2004-12-26 14:10: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자궁경 수술 빈도 증가...트레이닝 장비도입 교육시설 갖춰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병원측은 많은 산부인과 의사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자궁 근종 수술을 하고 있으나, 최근 발전되어 가는 자궁경 근종 절제술의 적응 범위가 모든 점막하(submucous) 근종은 물론 순수한 자궁 근층내(pure intramural) 근종 수술에 까지 점점 확산되어 가고 있으며 본원 통계에서도 자궁 근종으로 수술한 경우 약 23%에서 자궁경 수술 빈도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병원측 관계자는 “본원에서는 자궁경 수술 방법의 도입과 발전에 나름대로 노력과 성과를 얻고 있다”라며 “자궁경 수술의 좀더 넓은 인식과 확산을 위해 자궁경 트레이닝 장비(Hysteroscope trainer 등)를 준비하여 국내 의료인 교육과 연구를 위하여 자궁경 연구실을 개설하게 됐다”고 의의를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세번째 조 단위 빅딜…새 먹거리 통큰 투자
- 22천억 투자했지만…코오롱티슈진 '인보사' 미국 진출 먹구름
- 3희망퇴직설 선 그은 종근당 "약가개편·외부 악재 선제적 대응"
- 4한화제약, 오팔몬 서방정 개발 나서…시장 선점 경쟁 주목
- 5'다소 증가'에서 하향…약사 일자리 전망 '정체구간' 진입
- 6복지부-공단-심평원 수장 모두 의사…11년만에 의사 트로이카
- 7코오롱티슈진 "TG-C 3상 절대 실패 아냐…절반의 성공"
- 8‘미국 3상 실패’ 코오롱 3사, 시총 3거래일새 3.4조 증발
- 9서울시약 "창고형약국·안전상비약·비대면진료 3대 생존 현안"
- 10삼성, 신규 모달리티 투트랙 구축…생산 로직스·신약 에피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