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프라졸 분말 ‘제거리드’ 40mg 승인
- 윤의경
- 2004-12-24 18:46: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샌타러스社 개발, 중환자 사용 승인된 유일한 PPI 제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샌타러스(Santarus)는 미국 FDA가 오메프라졸 경구용 현탁 분말인 제거리드(Zegerid) 40mg를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제거리드는 활동성 양성 위궤양의 단기 치료와 중환자의 상부 소화기 출혈 위험 감소에 사용하도록 승인됐다.
이번 승인으로 제거리드는 중환자에게 사용하도록 승인된 프로톤 펌프 억제제(PPI)로 유일한 제품이 됐다.
샌타러스는 2005년 1사분기에 제거리드 경구용 현탁 분말 40mg을 시판할 예정이다.
샌타러스는 소화기계 질환 치료제 개발에 주력하는 제약회사. 제거리드 40mg은 제거리드 20mg에 이어 두번째로 시판되는 제품이다.
미국에서 제거리드는 오츠카 제약회사 미국 법인과 공동으로 판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세번째 조 단위 빅딜…새 먹거리 통큰 투자
- 22천억 투자했지만…코오롱티슈진 '인보사' 미국 진출 먹구름
- 3희망퇴직설 선 그은 종근당 "약가개편·외부 악재 선제적 대응"
- 4한화제약, 오팔몬 서방정 개발 나서…시장 선점 경쟁 주목
- 5'다소 증가'에서 하향…약사 일자리 전망 '정체구간' 진입
- 6복지부-공단-심평원 수장 모두 의사…11년만에 의사 트로이카
- 7코오롱티슈진 "TG-C 3상 절대 실패 아냐…절반의 성공"
- 8‘미국 3상 실패’ 코오롱 3사, 시총 3거래일새 3.4조 증발
- 9서울시약 "창고형약국·안전상비약·비대면진료 3대 생존 현안"
- 10삼성, 신규 모달리티 투트랙 구축…생산 로직스·신약 에피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