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요셉의원 방문등 민생행보 나서
- 정시욱
- 2004-12-23 09: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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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생대책위원회 구성, 영등포 쪽방촌에서 1차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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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은 23일 민생경제대책 마련을 당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민생현장 방문 및 애로사항 청취를 바탕으로 정책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민생대책위원회(위원장 김문수)'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날 민생대책위원회는 광야교회 무료급식소, 토마스의 집, 요셉의원 등 영등포역 인근 노숙자 보호시설 및 쪽방촌을 방문하여 봉사활동과 함께 제1차 회의를 갖기로 했다.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도 이날 노숙자 무료급식소 등 현장방문에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민생대책위원회는 2월까지 적극적인 민생현장 방문활동을 통해 민심을 청취하고, 3월말 탐방결과와 전문가 자문을 바탕으로 민생정책 종합과제를 마련할 계획이다.
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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